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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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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Fav.

190318, 성수동 바베양장 – 아주 매력적인 가게

  오랜만에 성수동에서 밥을 먹었다. 처음 이곳에서 모이자고 했을 때는 -남들보다는 먹을 거리 맛집에 관심이 덜한 사람- 큰 관심이 없었는데, 입구를 보자 마자. 어라! 이거...

새 안경 모스콧(MOSCOT) 렘토쉬 (Lemtosh)

기존에 쓰던 안경을 다시 피팅받을겸 해서 새롭게 하나 맞췄다. 이번엔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모스콧의 렘토쉬 모델이고, 안경알은 국산 비구면 렌즈로 했다. 살짝 시력검사를 했는데, 지금...

‘타다’ 4번 타다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사용기

2009년에 올라왔으니 서울권으로 와서 산 지 어느덧 10년 차가 되어간다. 부산보다 모든 방면에서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나에게는 참 흥미 있는...

190126 – 압구정 빌리스테이블

지난 시즌 독서모임 분들과 소소한 번개를 했다. 무려 토요일 아침 9시 30분 압구정 CGV에서 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는 코스로... 때문에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기상하여 외출을 했다....

삼성 – 무선충전듀오 : 동시에 2개의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고속충전 가능!

지난 주말 상주하는 커뮤니티인 클리앙에서 소소한 대란을 포착했다. 기존 10만원 까이하는 무선충전듀오 제품이 3만원에 판매한다는 소식. 나는 다른 사람들의 구매기와 제품의 상세 정보를 보면서 구매...

UGREEN – 맥북프로용 USB-C 허브

최근 맥북의 장점이라면 간편한 랩탑에 나무가지 마냥 주렁주렁 달 수 있는 USB-C 포트가 4개나 달려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허브나 도킹 스테이션을 달아서 미니멀에서 맥시멀리스트로 라이프스타일의...

오랜만에 한 스테이크

오랜만에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스테이크를 굽기 위해 마트에 들렀는데 그냥 고기를 살까 시즈닝된 걸 살까 고민하다가 시즈닝된 걸 처음으로 사 봤다. 물론 집에 와서...

Apple Watch Series 4 알루미늄 셀룰러 모델 개봉기

이번에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함께한 녀석. 애플워치 시리즈 4 첫 모델인 1세대 애플워치를 3년 5개월 정도 사용했고 중간에 배터리 문제로 리퍼 1번 받은 상태로 지금까지 써 왔다....

iPhone XS MAX Gold 256GB

3GS, 4S, 5S, 6 Plus, 6S Plus, X에 이어 7번째 아이폰 XS MAX를 구매했다. 발매일에 구매해서 이제 한달 정도 넘게 사용 중인 상황에서 사용기겸 개봉기를...

벨킨 애플워치 충전 독 & 워치 보조 배터리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은 딱히 좋아보이는 제품도 사고싶은 제품도 별로 없어서 그냥 넘어갈려다가 벨킨의 애플워치 스탠드가 좋은 가격에 올라와서 이전부터 사고 싶었던 애플워치용 보조배터리와 함께...

2018 맥북프로 15인치 CTO 구매

맥은 2010 맥북프로, 2012 맥미니 이후로 3번째, 애플 제품은 아이팟 미니 2세대 이후 32번째 제품을 손에 넣게 도었다. 맥을 다시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노트북이 필요했고...

Panasonic LEICA DG SUMMILUX 15mm F1.7 ASPH 렌즈

정말 오랜만에 렌즈를 추가했다. 무려 라이카가 뭍은 15mm F1.7렌즈. 광각을 좋아하고 단렌즈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무려 조리개가 1.7인 밝은 렌즈를 써보게 되었다. 마이크로포서드를 쓰면서 몇 안되는 장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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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