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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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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 합천댐

합천댐이다. 여긴 공사할 떄 그러니까 거의 30년전에 와 본적이 있는데 오래되서 자세하기 기억은 안난다. 그래서 이왕 온김에 오고 싶어서 아침부터 나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

20180511 – 합천 해인사

우포늪을 갔다가 합천 터미널 근처 게스트 하우스 위치를 확인하고 해인사로 향했다. 해인사 가는 중 어마어마한 고가도로가 있어서 찍었는데, 의외의 장소에서 이런 거대한 건축물을 보니까...

20180511 – 우포늪

친구랑 합천에 다녀왔다. 혼자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친구도 합천에 친적이 있었고 나도 친, 외가 모두 합천이라 친숙한 동네라서 바람도 쐴겸해서 다녀왔다. 합천에서의 첫번째 코스는 우포늪. 우포늪은 천연기념물 제524호로 국내...

171213 – 보라카이 여행 Pt3

어제(12일) 밤에 술을 한잔하고 졸리비에서 간단하게 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다. 근데 버거 사진은 없네.   암튼 다음날에도 최대한 뽕을 뽑기 위해서 조식을 먹는다. 언제 또...

171212 – 보라카이 여행 Pt2.

보라카이의 밤은 아름다웠다.   어제(11일) 저녁에 먹은 음식. 날개 달린 짐승으로 만든듯한 꼬치였는데 그냥 저냥 먹을만했다. 그래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 과일은 언제나 옳다. 보라카이 과일도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

171211 – 보라카이 여행 Pt1. 가는 길, 호텔

작년 12월에 외삼촌이랑 패키지로 보라카이에 다녀왔다. 포스팅을 한다는게 여태 미루고 있다가 사진 폴더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작성해 본다.   1. 인천공항 해외여행은 어떻게 보면 처음이라 가기 전에 긴장도...

170825 – 여름 휴가 '낙산사'

하조대에서의 즐거운 휴가를 끝내고 오는 길에 강릉의 낙산사를 들렀다. 바닷가에 있는 절 하면 생각나는게 해동용궁사(?)와 낙산사인데 이제서야 와보게 된다. 절하면 흔히 조용한 산속에 있어서 뭔가 수양하는...

170824 – 양양 하조대의 바닷속 (X3000R)

https://www.youtube.com/watch?v=zqBtGK0c6hQ   24일 바닷속을 떠돌며 놀던 영상이다. 해수욕장 멀리까지 안 가도 작고 귀여운 물고기가 많아서 너무 재미있었다. 소니 액션캠이 있었으니 이런 영상도 찍을 수 있었던 것. 비싼돈 주고 샀지만...

170824 – 하조대에서 여름휴가

다시 왔다 동해에 이번에는 양양의 하조대 해주욕장. 처음에는 날씨가 좋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맑아져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휴가 성수기가 지난 후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을씨년 스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으면...

170611 – 강릉 오죽헌

오죽헌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떠나서 예전 조선시대의 양반집?을 잘 보존해온 곳인 걸로 알고 있어서 방문해 봤다.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로 국가의 보물이다. 그만큼 잘...

170611 – 장호항 나머지

  - 맑은 날의 장호항 다음날 너무나 좋은 날씨가 우리를 맞이했다. 숙소 베란다에서 바라본 장호 해수욕장의 바닷가   숙소 바로 옆에는 오토 캠핑장인데 슬슬 떠날 준비를 하는 모습들이 보였다.   날이...

170610 – 첫 동해 여행 @ 장호항에서

오랜만에 여행이라는 것을 다녀왔다. 그것도 생애 처음으로 동해지역을... 태백산맥을 넘어 동해안 도로를 달리는 느낌은 우리나라가 아닌 듯한 느낌이었다. 오른쪽에는 높은 산맥이 흘러내려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왼쪽에는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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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