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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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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Music

151226, 브로콜리 너마저 –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 웨스트브릿지, 홍대

몇년만의 브로콜리 너마저인지 기억도 안 난다. 너무나 좋아하고 너무나 그리웠던 그들의 음악. 행복했다.

150919 – Nell's SEASON 201509' @ 우리금융아트홀, 올림픽공원

넬은 뭔가 특별하다. 내가 힘들떄, 외로울때, 우울할때 번쩍하고 나타나 화려하면서도 차분하고 열정적인 음악으로 나를 달래준다. 올해는 2번쨰 지금까지 5번쨰 공연이지만 항상 새롭고 기대하게 만드는 밴드. 이번에도 역시나...

150611~2, UMF KOREA 1Day @ 잠실 주경기장

소규모 클럽 공연, 페스티벌, 각종 콘서트는 많이 다녀 봤지만 전자음악을 메인 테마로 하는 페스티벌은 가본적이 없어서 항상 로망으로 가지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게더링과 UMF 가 있는...

150502, 폴 매카트니 내한공연 'OUT THERE'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 @ 잠실 주경기장

상상만으로 혹은 상상하지도 못 한 일이 벌어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상상도 못 한 경험을 하고 왔다. 바로 폴 매카트니의 내한 공연. 물론 작년에 왔었어야 했지만 몸이 편찮으신...

150404, 토이 콘서트 'Da capo' @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

  7년 만의 앨범과 콘서트... 그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나는 변한게 없는것 같다. 여전히 방황하고 있고... 토이의 음악은 언제나 처럼 날 위로해주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은 점차 활동이...

150403 –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 워커힐씨어터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 3회는 모두 보았지만 비디아이나 노엘 갤러거의 공연은 본 적이 없다. 평일이었지만 퇴근 후 정장 차림으로 노엘 형님을 뵈러 갔다. OASIS의 음악보다는 다른 느낌의...

150322, Rock Soul Vol2 @프리즘 홀, 홍대

오랜만의 클럽 공연 일요일 공연이지만 라입업에서 빡세게 놀고 깔끔한 월요일을 맞이하기 딱 좋다. 옐로우 몬스터즈 메소드 해리빅버튼 크래쉬   홍대에서 클럽공연과 이렇게 빡센 메탈 공연은 오랜만이라 살짝 긴장을 하긴 했지만, 역시...

141228, 이승환 '진짜' 콘서트 @ 잠실실내체육관

              오랜만에 이승환 콘서트를 다녀왔다. 물론 3달전 무려 작년 갈까 말까 할땐 가는게 좋음. 언제나 처럼 이승환의 노래는 울림을 주고 사운드는 흥분되게 만들고 무대 장치의 재미는 여전하다. 이제는 몇번째인지...

141213 김동률 콘서트 – 동행 @ 경희대 평화의 전당

  드디어 김동률 콘서트에 다녀왔다. 언제나 그렇듯 김동률 티케팅은 실패를 했고, 나중에서야 먼자리로.. 지난 번 세종문화회관 때 처럼.... 그래도 그의 음악을 듣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공연이고 실제로도...

141206, 테네이셔스 디 내한 공연 (Tenacious D) @ 올림픽 홀

테네이셔스 디(Tenacious D) 내한공연 2014년 12월 6일 오후 7시, 올림픽 공연 올림픽 혹   테네이셔스 디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다. 하지만 잭 블랙? 이라고 하면 그 범위가 좁아드는게 사실. 잭...

141005, '각자의 밤' 에피톤 프로젝트 콘서트 @ 올림픽 공원 수변무대

감성의 한계를 느끼게 해준 공연이다. 한적한 공연장에서 들려오는 에피톤의 음악 소리에 집중하고 있지만 각자 저마다의 생각으로 해석하여 본인들의 삶에 녹여내기 위해 온 몸으로 느낀다. 그래서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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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