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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1, 2020

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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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7일차

1.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어제와 동일한 하루. 2. 오늘 가장 좋앗던 일 목, 금 연차내고 고향으로 간다. 즐겁다. 가족을 만나고 조카를 보고, 친구들을 보고... 고향을 떠나온지 10년이...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6일차

1. 오늘 안좋았던 일 다시는 안 할 줄 알았던 단순반복작업으로 인해 마치 기계가 된 기분 (아직 진행중) 2. 오늘 좋았던 일 한가지 일만 한 하루였기에 좋았던 일이...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5일차

1.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한 주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약간은 자극정인 영상을 통해 풀다보니 머리가 띵한 느낌. 거의 움직이질 않았다. 덕분에 밥을 적게 먹었지만 내...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4일차

1.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오늘은 한 일이 별로 없어서 딱히 안 좋았던건 없지만 시장갔을 때 참고 지나쳤던 과일이 눈에 아른 거린다. 뭔가 먹고 싶을때는...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3일차

①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한주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고 싶었으나 갑자기 잡힌 야근 ② 오늘 가장 좋았던 일 돈 쓰는게 제일 행복해. 간단한 거지만 배송 온...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2일차

2일 차 <나의 인생>  ① 나의 인생 책은? 향수 : 아무 생각없이 추천받아 읽었는데, 충격적이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한 소재와 너무나 잘 그려낸 상황들을 상상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1일차

① 내가 좋아하는 것 음악, 전자기기, 옷, 신발, 가방, 내 블로그, 좋은 글, 혼자 있는 것, 책, 다른 사람 방사진 보는 것(책장, 책상 등), 조명 ②...

나는 일을 못 한다.

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살지 못 하는 사람이다. 왜냐 나는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라 일을 해서 받는 월급이 없으면 죽는 것 말고는 할게 없다....

나는 가죽이 좋다.

가죽은 사랑이다. 본격적으로? 가죽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4, 5년전쯤으로 기억한다. 우연히 알게된 브랜드를 통해 가죽으로 된 지갑을 사용하게 되고 오랜동안...

남포동 카페 – 셀 로스터스

방문일 : 2019년 12월 26일(;) 가끔 부산에 가면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이번엔 남포동. 어딜 가볼까 검색하다가 특이하고 괜찮아 보이는 카페가 있어 가보았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원래는 위판장이었던 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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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