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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과 책상 청소를 한 김에 기록으로 남긴다.   책상 정리 한게 올해 들어 처음인듯 싶네.     더 이상 뭘 채우고 싶어도 공간이 없다. 더 큰 집으로 이사가서 더 큰 책상을 만들때 까진 참자.   이 놈도 안 켜본지 오래 됐네. 물론 잘 다루지는 못 하지만 그냥 틀어놓고 만지작 거리는 수준.   나의 DESK-fi 턴테이블과 진공관...

책상풍경을 근 1년만에 올려본다. 그 사이 많인게 바뀌었고 나 또한 바뀌었다. 세세한 변화가 있을때마다 기록해놔야겠다. 문득 그 떄는 어떻게 살았었는지 궁금할 때가 간간히 있기 때문...

왜 갑자기 오늘도 아니고 2달 전 책상 사진을 올리느냐 그냥 색감이 매우 좋아서.. 노릇노릇한 느낌에 포근함 마저 느끼게 하네. 어지러워 보이지만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다들 자기 자리에 있는 녀석들...